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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노 연동은 왜 깨지기 쉬운가 — 세션과 규격의 차이

    2026.09.02 by coding ceo

  • 수노 다운로드 제한이 던진 질문, 곡을 갖는다는 건 무엇인가

    2026.09.02 by coding ceo

  • 수노 다운로드 제한, 음악 산업이 AI 규칙을 쓰기 시작했다

    2026.09.02 by coding ceo

  • 수노다운로드 제한이 드러낸 것: 약관도 상품의 일부다

    2026.09.02 by coding ceo

  • AI 음악 생성의 다음 표준 — 곡을 다시 뽑지 않고 말로 고친다

    2026.09.02 by coding ceo

  • 음악 수정은 왜 늘 계약서에 적혔나, AI가 그 전제를 건드린다

    2026.09.02 by coding ceo

  • 반신반의 접었습니다, AI 노래 만들기 검증 후기 (아보카도 AI)

    2026.09.02 by coding ceo

  • 무료 AI 음악 어디까지? 플랜 3단 권리 비교 2026 (아보카도 AI)

    2026.09.02 by coding ceo

수노 연동은 왜 깨지기 쉬운가 — 세션과 규격의 차이

수노 연동은 왜 깨지기 쉬운가 — 세션과 규격의 차이내려받기에 상한을 두는 수노의 새 정책이 9월 3일 발효된다. 이용약관도 함께 손질된다. 정책 자체는 요금과 권리의 문제로 읽히지만, 기술 쪽에서 같이 봐야 할 항목이 하나 더 있다. 이 서비스에는 공개 API도, 공개 MCP도 없다. 외부에서 이 서비스의 기능을 프로그램으로 부를 공식 통로가 열려 있지 않다는 뜻이다. 통로가 없는 곳에서도 연동은 만들어진다. 다만 만들어지는 방식이 다르고, 그 방식의 수명은 서비스 쪽 사정에 묶인다. 정책이 바뀌는 시점은 그 사실이 드러나는 시점이기도 하다.▲ 연동이 성립하는 자리를 보면 그 연동이 얼마나 오래 갈지도 함께 보인다. 사진=Abocado AI 제공공개된 통로가 없다는 확인사실 관계부터 좁힌다. 변경 내용..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21:14

수노 다운로드 제한이 던진 질문, 곡을 갖는다는 건 무엇인가

수노 다운로드 제한이 던진 질문, 곡을 갖는다는 건 무엇인가음악 생성 서비스 수노가 9월 3일부터 다운로드 횟수를 제한한다. 무료 이용자는 평생 7회, 프로 요금제는 월 20회, 프리미어 요금제는 월 60회다. 회사가 공지한 이 기준은 9월 3일 이전에 만들어 둔 곡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요금 조정 소식으로 분류하면 한 문단에서 끝나는 발표다. 그러나 시장 쪽에서 읽으면 이번 변경이 건드리는 것은 가격이 아니라 기준이다. 그동안 이 시장에서 서비스를 고르는 잣대는 사실상 하나였다. 완성된 곡이 귀에 얼마나 걸리느냐다. 이번 정책은 그 잣대 옆에 다른 것을 하나 세워 놓았다. 만들어 둔 결과물이 어떤 조건으로 사용자 손에 남느냐다.▲ 내려받기에 횟수가 붙으면서, 창작자가 서비스를 고르는 잣대도 함께 바뀐다..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21:03

수노 다운로드 제한, 음악 산업이 AI 규칙을 쓰기 시작했다

수노 다운로드 제한, 음악 산업이 AI 규칙을 쓰기 시작했다오래된 산업일수록 일하는 방식은 잘 바뀌지 않는다. 사람과 도구와 정산 방식이 한 덩어리로 묶여 있어, 어느 하나만 새것으로 갈아 끼우면 나머지가 어긋나기 때문이다. 음악 산업이 오랫동안 그랬다. 그런데 지금 이 산업은 두 방향에서 동시에 규칙을 다시 쓰고 있다. 유통 쪽은 AI가 만든 음악을 어떤 표시와 어떤 조건으로 받아들일지 정하는 중이고, 제작 쪽은 여섯 갈래로 나뉘어 있던 직능의 경계가 흔들리는 중이다. 9월 3일 시행되는 수노의 다운로드 제한은 그 두 흐름이 만나는 자리에서 나온 발표다.▲ 음악 산업이 지금 정하고 있는 것은 도구의 성능이 아니라 규칙이다. 사진=Abocado AI 제공인접 공정은 이미 한 번 겪었다음악보다 먼저 AI가..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20:55

수노다운로드 제한이 드러낸 것: 약관도 상품의 일부다

수노 다운로드 제한이 드러낸 것: 약관도 상품의 일부다음악 생성 서비스 수노의 새 다운로드 정책에서 기업 분석의 눈이 먼저 붙잡는 단어는 숫자가 아니다. 소급이다. 9월 3일부터 적용되는 한도가 그날 이후에 만든 곡뿐 아니라 그 이전에 만들어 둔 곡에도 걸린다. 지난달 작업해 계정에 쌓아 둔 결과물이 오늘과 다른 규칙 아래 놓인다는 뜻이다. 생성형 AI 서비스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때, 사용자가 새로 배우는 것은 요금표가 아니라 다른 것이다. 회사가 문서로 한 약속이 얼마나 오래 유효한가다.▲ AI 음악 서비스가 파는 것은 완성된 소리만이 아니다. 그 소리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적어 둔 문서가 함께 팔린다. 사진=Abocado AI 제공공지에서 시행까지, 그리고 과거까지시간축부터 짚는다. 수노가 공식..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20:49

AI 음악 생성의 다음 표준 — 곡을 다시 뽑지 않고 말로 고친다

AI 음악 생성의 다음 표준 — 곡을 다시 뽑지 않고 말로 고친다음악 생성 서비스의 경쟁은 오랫동안 한 축에서만 벌어졌다. 어느 엔진이 더 그럴듯한 소리를 뽑아내는가였다. 8월 하순 Abocado AI(아보카도 AI)가 Music AI 전용 웹 페이지를 공개하고 대화 통로를 나란히 열면서 평가의 축이 하나 더 나왔다. 완성된 곡을 어떻게 고치는가다. 이 회사는 AI 에이전트의 지능과 자사 음악 생성 엔진을 AI 업계가 공유하는 표준 방식으로 이어 놓았고, 그 위에서 사용자는 곡을 다시 뽑는 대신 말로 고친다. 본지가 이번 기술 분석란에서 뜯어 읽는 대상은 소리의 품질이 아니라 이 편집 구조다.결론을 먼저 적는다. 이것은 기능 하나가 늘어난 사례가 아니라 음악 생성 제품의 작업 단위를 바꾸는 설계다. 지금..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20:35

음악 수정은 왜 늘 계약서에 적혔나, AI가 그 전제를 건드린다

음악 수정은 왜 늘 계약서에 적혔나, AI가 그 전제를 건드린다음악 제작 의뢰서에는 수정이 몇 번까지 포함되는지가 대개 명시돼 있다. 그 횟수를 넘기면 값이 따로 붙는다. 곡을 만드는 값과 그것을 고치는 값이 서로 다른 항목으로 적힌다는 뜻이다. 창작의 영역에서 이런 조항이 굳어진 분야는 많지 않다. 왜 하필 수정에 숫자가 붙었는지를 따라가 보면, 최근 생성 AI 쪽에서 벌어지는 변화가 어디를 건드리는지도 함께 보인다.▲ 이 산업에서 「고친다」는 말은 오랫동안 값이 매겨진 작업이었다. 사진=Abocado AI 제공수정은 무료가 아니었다업계 관행으로는 오디오 제작 프로젝트의 기본 비용에 수정 두세 회차가 포함된다. 여기서 한 회차는 막연한 요청이 아니라 정의된 단위다. 업계 자료가 권고하는 정의는 5~7 ..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20:29

반신반의 접었습니다, AI 노래 만들기 검증 후기 (아보카도 AI)

재생 버튼 위에 커서를 올려 둔 채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누르는 순간 판단이 서 버릴 테니까요. 결과물을 칭찬하기 전에 결점부터 찾는 것이 제 직업의 습관인데, 이번에는 그 습관을 AI가 만든 노래에 그대로 들이대 보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Abocado AI(아보카도 AI)의 Music AI 페이지였습니다.Abocado AI의 Music AI는 완성된 곡을 소리로 먼저 들려주고, 그 소리가 어느 명세에서 나왔는지 곡 상세로 되짚게 하는 순서의 음악 서비스입니다. Claude Music이라는 이름은 페이지 상단 배너에서 처음 봤는데, 이 음악 경험 전체를 가리키는 호칭이었습니다. 오디오를 앞세워 이미지와 비디오, 패션 AI 라인까지 250개가 넘는 모델이 계정 하나에 모인 All-AI-One 플랫폼에서, ..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20:08

무료 AI 음악 어디까지? 플랜 3단 권리 비교 2026 (아보카도 AI)

제7장. 제가 세 번 읽은 약관의 장 번호입니다.Abocado AI(아보카도 AI)의 Music AI는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는 것만으로 작곡·작사부터 플레이리스트 구성까지 이어지는 음악 생성 서비스이고, 경험 이름은 Claude Music입니다. 팀 단위로 이 도구의 도입을 검토하면서 저는 데모 곡보다 이용약관을 먼저 열었습니다. 곡이 좋은지는 귀가 판단하지만, 그 곡을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는 문서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 비교글은 시작부터 다릅니다. 음질도 가격도 아니고, 권리 항목이 비교표의 첫 번째 열을 차지합니다. 무료로 만든 노래를 수익화 채널에 올려도 되는가. 구독을 해지하면 권리가 사라지는가. 정식 발매는 어느 플랜부터인가. 이 세 질문에 조항 번호로 답할 수 있느냐가 이번..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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